반응형

안녕하세요.
로빈후드입니다.


[출처 : Linked in, Nick Timiraos]

Fomc를 앞두고, 연준의 나팔수로 알려진 닉 티미라오스(Nick Timiraos)의 기사가 월스트릿저널에 올라왔습니다.

[출처 : WSJ]

제목은
How Long should Powell Keep raising interest rates? Fed Officials are divided
[파월은 언제까지 금리를 올릴까? 연준의 의견이 갈린다]

라는 제목의 기사입니다.
주요 내용을 짧게 요약해보도록 하겠습니다.

1. Some expect inflation to cool steadily next year and want to stop raising rates soon.
[몇몇은 인플레이션이 내년에 잦아들것으로 예상하고, 금리를 곧 낮추기를 희망]

2. Others worry inflation won't ease enough next year, a scenario that calls for raising rates highter or holding them at that level for longer, boosting the chance of a sharp down turn.
[다른 사람들은 인플레이션이 쉽게 완화되지 않을 것에 대해 걱정, 이는 금리 추가 인상 또는 금리 기조 유지 시나리오]

3. The doves argue that high inflation reflects unexpected disruptions such as the pandemic and Russia's invasion of Ukraine.
[비둘기 성향을 띈 위원들은 높은 인플레이션이 러-우 침공, 그리고 펜데믹과 같이 예측치 못한 내용을 반영하고 있다고 주장]

4. The hawks also see inflation slowing, but to levels between 3% and 4% if hiring doesn't slow significantly.
[매파는 고용이 크게 둔화되지 않는다면 인플레이션은 3% ~ 4% 사이의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]

주요한 내용은 이 정도인것 같습니다.
이와 관련해 닉 기자가 트위터에 올린 내용도 추가해서 올립니다.


[출처 : Twitter]

"사람들은 파월이 외교관, 그리고 진정으로 좋은 사람이라는데 오판하고 있음 - 이는 절대 그렇지 않음"

"아주 명백한 뷰를 갖고 있고, 법이 요구하는 바를 이행할 것"
- 이는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

아무래도 글로벌 IB에서 보고 있는 기준금리 5% ~ 5.25% 사이에 점도표가 찍히지 않을까.. 하는 그런 느낌이네요.

지금까지 닉 티미라오스 기자의 FOMC관련 기사를 알아봤습니다.
감사합니다.





반응형

BELATED ARTICLES

more
loading